제시카, 中 여신 생활 근황…화이트 슬립 드레스 입어도 화려한 아우라
||2026.10.11
||2026.10.11
제시카가 우아한 아우라를 풍겼다.

지난 9일 제시카가 자신의 SNS에 "로맨틱한 분위기와 은은한 화려함이 감도는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입고 한 의류 매장을 찾은 모습이다. 우아한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슬림핏으로 소화한 의상으로 우아한 매력을 풍긴 제시카의 미모가 시선을 잡아끈다.
올해로 한국 나이 38세인 제시카는 여전히 도자기 같은 피부와 군살 없는 슬림핏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2014년 팀을 탈퇴한 후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후 중국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재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