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산다라박, 日서 밴드 결성하며 새출발…프론트맨 변신
||2026.10.12
||2026.10.12
산다라박이 최강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산다라박이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오슝을 찾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 팬츠를 입은 산다라박은 기타를 치는 포즈를 취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슬림한 몸매로 심플룩까지 소화한 산다라박은 한국나이 43세가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귀여워요", "핫한 록스타", "아름다운 공주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에서 밴드로 새 시작에 나선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