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150일 만에 16kg 감량…홀쭉해진 복부 공개
||2026.10.12
||2026.10.12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이 정도면 많이 뺀 듯! 더 열심히 빼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연수는 "아기 낳은 지 150일"이라며 체중 78.9kg에서 현재 63kg까지 약 16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최연수는 '아기 낳고 100일 안에 살을 빼야 한다'는 말에 "무조건 요요 온다"라며 "절식하고 뺄 게 아니라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빼야 요요가 안 온다"라고 강조했다.
최연수는 육아와 함께 틈틈이 스트레칭과 필라테스, 마사지 등으로 체중 관리 중인 모습이다. 현재 완벽히 출산 전 몸매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확실히 잘록해진 허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