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탄탄 슬림핏으로 소화한 한 뼘 톱에 레깅스…청순한데 과감하기까지
||2026.10.12
||2026.10.12
남지현이 탄탄한 슬림핏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남지현이 자신의 SNS에 "무용하고 필라테스와 요가, 바레를 공부하며 한 가지를 계속 느낍니다. 결국 모든 움직임에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라며 "움직임을 공부하는 일에는 끝이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학생 시절 무용을 전공하다 걸그룹으로 데뷔, 현재는 바레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남지현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블랙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사진부터 핑크 튜브톱과 레깅스 셋업까지 소화하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있어요", "상큼한 비타민", "몸매 대박이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