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강예원, 20대 같은 미모 이유 있었네…화장품 브랜드 사업가 된 근황
||2026.10.12
||2026.10.12
강예원이 사업가로서 활약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강예원이 자신의 SNS에 "3일 동안 고생 많았던 우리 식구들. 그리고 좋은 기회 주신 2026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 다양한 국가에서 찾아와 관심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최근 진행된 엑스포에서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뷰티 브랜드 부스에서 직접 영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수트 셋업을 소화한 강예원은 평소의 사랑스러운 무드보다 이지적인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단상에 올라 상까지 받은 강예원은 새내기 사업가로서 인정받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