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인데 너무 예쁘고 몸매 좋아서 딸과 놀이터 가다 대시받은 여배우
||2026.10.12
||2026.10.12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과 평범하게 놀이터를 찾았다가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털어놨다.
장윤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결혼 후에도 종종 겪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남편의 대학원 진학 등으로 런던에서 생활을 이어가는 장윤주는 딸 리사와 함께 놀이터에 있다 보면 주변에서 자신에게 “싱글이냐”고 묻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아직 결혼한 상태가 맞느냐는 질문까지 받는다고 설명했다.
장윤주는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자신은 여전히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딸도 있다고 직접 답한다고 밝혔다. 아이와 함께 놀이터를 찾은 엄마임에도 미혼으로 오해를 받거나 이성의 관심을 받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였다.
장윤주 역시 이런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기보다는 자신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처럼 소개해 웃음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꾸미지 않은 편안한 모습이었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보라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발코니에 서 있는 모습부터 딸과 함께 거리를 걷는 장면까지 평범한 일상이 담겼다.
하지만 오랜 시간 톱모델로 활동해 온 장윤주답게 편안한 옷차림에서도 특유의 비율은 눈에 띄었다. 긴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허리선이 시선을 끌었다.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고 걷는 모습에서도 모델 특유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평소 화려한 무대나 화보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달리 일상적인 차림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한 뒤 국내 패션계를 대표하는 모델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예능과 영화, 드라마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배우로도 꾸준히 얼굴을 알리고 있다. 평소에도 운동과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특히 장윤주는 방송이나 SNS를 통해 지나치게 꾸민 모습보다 가족과 보내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자주 공개해 왔다. 딸과 외출하거나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모습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주면서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장윤주는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했고, 2017년 딸 리사를 품에 안았다. 결혼 이후에도 방송과 모델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해 왔다.
아내의 놀이터 에피소드에 남편 정승민도 재치 있게 반응했다. 장윤주의 게시물에 “이제 놀이터 갈 때는 롱패딩을 입고 가야겠다”는 취지의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더했다. 아내가 딸과 외출했다가 대시를 받는 상황을 질투보다는 농담으로 받아친 부부의 유쾌한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딸과 손을 잡고 놀이터를 찾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싱글이냐는 질문을 받을 만큼 여전히 모델다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 장윤주. 꾸미지 않은 일상 속 모습과 부부의 재치 있는 반응까지 함께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