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애니, 야성적 핫걸이었다가 명문가 기품 풍겼다가…압도하는 반전 매력
||2026.10.12
||2026.10.12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 11일 애니가 자신의 SNS에 "Week 2"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바쁜 활동 사이에도 비하인드 컷을 챙기고 있는 모습이다. 탱크톱에 한 뼘 사이즈 초미니 팬츠를 매치한 애니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야성적 눈빛이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업스타일링 포니테일에 화려한 주얼리까지 소화한 애니는 재벌가다운 기품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딸로, 지난해 6월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두 번째 EP 'CRASH'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