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이현이, 176cm에 53kg은 이런 느낌이구나…3kg 빼고 찍은 프로필 컷
||2026.10.12
||2026.10.12
이현이가 체중 감량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이현이가 자신의 SNS에 "3kg 감량 후 프로필 촬영. 176cm 53.8kg 이대로 유지할까요? 아니라고 해줘요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현이는 프로필 촬영을 위해 3kg을 감량한 뒤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언밸런스 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이현이는 한쪽 옆구리가 뻥 뚫린 디자인 마저도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이를 본 최은경은 "너어어무 예뻐"라며 감탄했고, 네티즌들은 "아니 별 차이 없어요!!", "그저 감탄만 나와", "너무 예쁘다", "여신이 걸어다닌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