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풀무원식품, 통째로 간 프리미엄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 출시
||2026.10.11
||2026.10.11
풀무원식품이 특등급 국산 서리태를 통째로 갈아 본연의 맛과 영양을 진하게 담아낸 프리미엄 전두유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서리태 중에서도 프리미엄 품종으로 꼽히는 '청자5호' 특등급 원료만을 엄선해 사용했다는 설명. 콩의 껍질과 비지를 걸러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내어 원액 두유 함량이 96.37%에 달하며, 콩을 갈 때 필요한 수분 외에 제조 과정에서 추가로 물을 넣지 않았다.
바른먹거리 원칙에 맞춰 성분도 깔끔하게 설계했다. 서리태콩즙과 올리고당, 천일염 등 단 3가지 원재료만 사용했으며, 향료나 감미료(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유화제, 거품 제거제 등은 일절 첨가하지 않았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올리고당으로 건강한 단맛을 내 저당 기준까지 충족했다.
새롭게 선보인 서리태 두유는 앞서 큰 호응을 얻은 '특등급 국산콩 두유'의 후속 제품이다. 기존 특등급 국산콩 두유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약 500만 개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풀무원은 향후에도 국산콩 중 가장 높은 등급인 '특등급' 원료만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방침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최근 서리태 두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존 라인업에 신제품을 추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국산콩을 사용한 특등급 두유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