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얇디얇은 발목에 11자 각선미까지 자랑할 만해…미모 물오른 ‘윤토끼’
||2026.10.12
||2026.10.12
윤은혜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11일 윤은혜가 자신의 SNS에 "니돈내산 본방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ENA '니돈내산'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윤은혜는 대기실에서 대본을 확인하는 등 방송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입은 윤은혜는 다리를 꼰 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꽃받침 포즈를 취해 러블리한 무드까지 더하며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토끼 화이팅", "너무 귀여우세요", "사랑스러운 언니", "여신 누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궁', '커피 프린스'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