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구교환, 황금연휴 극장가 흔든 네버 다이 액션
||2026.10.11
||2026.10.11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관객들의 호평을 등에 업고 극장가에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작 용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자신감 하나로 버티던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되살아나는 능력을 얻고, 정체불명의 추격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음을 거듭할수록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에 속도감 있는 전개와 유머를 결합해 차별화된 액션 오락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관객들은 구교환의 개성 넘치는 액션과 김시아의 연기 변신, 웃음을 유발하는 상황과 시원한 타격감의 조화를 강점으로 꼽고 있다. 가을 극장가에서 한국영화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가운데 실관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장기 흥행에도 기대가 쏠린다.
실제 관객 리뷰에는 “유머와 액션의 조합”, “액션 하나는 끝내준다. 영화로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 추천”, “구교환의 코미디 액션부터 엔딩 음악까지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등 호평이 잇따랐다. 4DX 관람을 추천하거나 극장에서 즐길 만한 작품이라는 반응도 눈길을 끈다.
짜릿한 액션과 배우들의 유쾌한 호흡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부활남: 더 레드’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