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역광에도 살아남는 여신 비주얼…부산 앞바다보다 청명한 미소
||2026.10.12
||2026.10.12
지난 11일 신민아가 자신의 SNS에 "부산도 안녕! 11월 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최근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홍보차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모습이다.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민아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플레어 스커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레드 미니스커를 입은 채 잠시 대기 중인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다리를 꼰 채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본 신민아는 무표정 속 카리스마를 발산, 보는 이를 단숨에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뭐든 다 러블리하게 잘 어울릴 수가", "너무 예뻐서 말을 잃은", "여왕님", "신민아 최고"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재혼황후'에서 나비에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와 만난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