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채시라, 레드가 퍼스널컬러…완숙미에 상큼함 한 스푼
||2026.10.12
||2026.10.12
채시라가 여전한 우아미를 풍겼다.

지난 11일 채시라가 자신의 SNS에 새빨간 하이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강렬한 레드 컬러가 더해진 의상을 소화한 모습이다. 새빨간 하이힐과 미니 백으로 톤온톤 센스를 더한 채시라는 일상마저도 화보 같은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레드가 퍼스널컬러인가요?", "레드 정말 잘 어울리세요", "비주얼 보니 힐링돼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68년생인 채시라는 올해 데뷔 40년차를 맞았으며, 전통연희극 '단심'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