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태교여행 다녀온 근황 "그저 웃음만 나는 임산부 수영복샷"
||2026.10.12
||2026.10.12
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가 태교여행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돌아본 지난 8개월 간의 임신 기록(이라 쓰고 태교 여행 기록이라 읽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첫 장식한 것은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다. 그는 "일단 가드부터 올리고 엄마 아빠에게 첫 인사하는 아가 너 심상치 않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김다영이 국내로 해외로 지인들과 또 배성재와 다녀온 태교여행의 기록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18주 차때 남편과 양평으로 처음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며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23주 차 남편 울산 중계 스케줄 따라 짧은 부산 여행을 했다고 밝힌 뒤 "그저 웃음만 나는 '임산부 수영복 샷'"이라며 "왜 하필 수영복은 옛날 햄 색깔로 샀을까 약간 물풍선 같기도"라며 18주 차 때와 비교해도 확 달라진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 "바쁜 와중에도 산부인과 진료만큼은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함께 다녀준 곰팅이"라며 남편 배성재와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SBS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은 14살 연상 방송인 배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연말 출산해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