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과 결혼… “부부 유튜버가 목적”
||2026.10.12
||2026.10.12
유튜브 ‘위라클’을 운영 중인 박위의 과거 발언이 끊임없이 파묘되고 있다. 이번에는 현재 아내 송지은과 결혼하기 전부터 ‘부부 유튜버’를 목표했다는 발언이 나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해당 발언은 지난 2022년 유튜브 콘텐츠 ‘랄랄의 대필일지’에 출연했을 당시 나온 발언이다.
당시 랄랄은 자서전 콘셉트의 콘텐츠에 출연해 본인의 실제 책을 홍보 하려던 박위를 향해 “양다리 걸치고 책 사달라고 오신 거냐. 안 산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랄랄은 “책 홍보를 하러 나왔냐. 끌어내라. 약았다”라며 박위를 향한 비난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이 책에 없는 내용을 어필해달라”라고 제안하자 박위는 “저는 결혼하면 부부 유튜버를 하겠다”라고 깜짝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해당 발언에 대해서도 “지금 발표한 거냐. 기사 내달라는 거냐. 이 또한 비즈니스다. 사람이 너무 약았다. 유튜브 나중에 잘못돼서 채널 팔면 신사임당님한테 가시면 된다”라고 또 한 번의 돌직구를 날려 누리꾼들의 공감을 샀다. 현재 박위가 논란을 겪으면서 과거 발언들이 끊임없이 파묘되고 있는 가운데 송지은과 열애 사실을 알리기 전부터 ‘부부 유튜버’를 목적으로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박위는 지난 8월 KTX 하차 과정에서 공익근무요원의 발에 걸려 휠체어와 함께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 바 있다.
이에 실수로 휠체어 통로에 발을 올리고 있던 공익근무요원을 향한 비난을 쏟아냈고 현장에서 사과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현장 CCTV를 공개해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은 오히려 박위의 태도를 저격했고 영상을 삭제한 뒤 사과 입장을 밝혔으나 박위와 관련된 논란이 계속해서 파묘되며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결혼 전 송지은이 박위와 함께 장문한 시댁에서 박위 부친 박찬홍과 절친한 사이인 배우 윤소희와 차별받는다는 내용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박위는 지난 2024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