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새 출발… 축하 세례
||2026.10.12
||2026.10.12
대한민국 대표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이 한층 커진 서바이벌의 규모와 최종 우승자 1명에게 돌아갈 ‘역대급 혜택’을 공개했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한계를 시험하는 압도적 미션과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명을 선발하는 초대형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무려 4년간의 준비 끝에 탄생한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수험생들의 치열한 삶과 성장을 담아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확장됐다. 이번 2027학년도 수능은 입시 개편 전 마지막 수능이다.
때문에 재수생들은 이 ‘마지막 기회’에 각자의 인생을 걸고 ‘재수전쟁’에 뛰어들었다. 또한 혹독한 서바이벌을 뚫고 살아남은 단 한 명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대학교 전액 장학금 지급’이라는 파격적인 포상이 주어진다.
최근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서는 100인의 재수생이 펼치는 치열한 서바이벌 현장이 베일을 벗었다.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100개의 책상을 본 재수생들은 압도적인 규모에 “스케일이 왜 이렇게 크냐”라며 탄성을 질렀다.
또 서로를 경쟁 상대로 마주한 재수생들은 “마지막 기회라 죽을 만큼 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조건 살아남겠다”라는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재수전쟁에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절박한 사연도 하나둘씩 털어놓았다.
뇌병변 장애를 앓는 언니의 병환 원인을 알고 싶어 공부하는 재수생부터 이혼 가정에서 자라 빨리 독립하기 위해 미친 듯이 공부했다는 재수생, 그리고 아버지를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고백하는 재수생까지, 모두가 각양각색의 가슴 아픈 사연을 품고 있었다. 안타까운 사연들에 ‘국어 절대강자’ 유대종마저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나 그 여운도 잠시 ‘수학의 신’ 정승제는 “마음을 열었는지 닫았는지를 체크해야 하는데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며 100인의 운명을 가를 냉혹한 선택의 시간을 예고했다.
이어 한 재수생 앞에 선 정승제는 “너 다 버릴 거야?”라며 ‘개과천선’할 준비가 되었는지 날카롭게 물었다. 이내 정승제는 “내가 한번 인생을 바꿔주고 싶다”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 과연 100인의 재수생 중 ‘티벤져스’의 선택을 받아 살아남은 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MC 전현무X장영란X미미미누와 ‘티벤져스’ 정승제X유대종X김지영이 함께한 재수생 100명의 치열한 경쟁과 절박한 도전, 예측불허의 여정이 담긴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오는 1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