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이동건, 이혼 6년 만에 드러난 관계… 발칵
||2026.10.13
||2026.10.13
배우 조윤희, 이동건이 이혼 6년 만에 전한 소식이 화제다. 최근 조윤희, 이동건은 하루 차이로 전혀 다른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조윤희는 지난 11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딸 로아와 함께 일본 나고야 여행을 하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조윤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조윤희, 딸 로아가 편안한 분위기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조윤희는 딸과 함께 나고야 상점을 거닐다가 포즈를 취하거나 돌담에서 개구진 표정을 짓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조윤희가 해당 사진을 올린지 하루 앞서 조윤희의 전 남편이자 로아의 아빠인 배우 이동건의 일상도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동건은 지난 10일 ‘Fan Meeting LeeDongGun in vietnam’이라는 멘트와 함께 베트남에서 팬 미팅을 진행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건은 하얀색 슈트를 차려입고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6년 전까지도 부부였으나 현재 전혀 다른 일상을 보내고 있는 조윤희, 이동건의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아이가 있으니 계속 엮일 수 밖에 없는 듯”, “진짜 너무 다른 일상이긴 하다”, “확실히 아이가 없는 쪽이 자유롭긴 하네”, “딸과 여행 대신 팬미팅”, “진짜 장단점이 선명한 일상이다”, “두 사람 관계도 궁금”, “같이 여행가는 이혼 부부도 있던데”, “이동건은 딸 만나긴 할까? 사진 없네”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조윤희, 이동건은 지난 2016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부부가 됐다.
슬하에 딸 로아를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듯 했으나 지난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져 직접 양육하고 있다. 이혼 후에도 두 사람 모두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아이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