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아미오, 소노펫과 반려견 위한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 캠페인 전개
||2026.10.12
||2026.10.12
풀무원의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가 반려동물 동반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이하 소노펫)’와 손잡고 내년 2월까지 반려견을 위한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업 캠페인은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소노펫을 방문하는 반려견과 보호자에게 풀무원아미오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양사가 함께 ‘펫 ESG’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풀무원은 캠페인 기간 소노펫에 체크인하는 모든 고객에게 인기 간식인 ‘채소쏙쏙 두부봉’과 기능성 사료 라인업인 ‘건강담은’ 샘플로 구성된 웰컴 키트를 증정한다. 또한 리조트 내 식음료 매장인 ‘띵킹독’에서 강아지 전용 음료(멍푸치노)를 주문하면 아미오 두부과자를 추가로 제공하며, 반려 가족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전용 포토존도 운영한다.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반려동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펼친다. 풀무원아미오는 소노펫이 임시보호하고 있는 유기견들에게 정기적으로 사료를 후원하고, 입양이 확정된 유기견에게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입양 키트(사료)를 선물한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풀무원, 소노펫, KU 아임도그너헌혈센터가 3자 협업을 통해 헌혈견을 위한 ‘헌혈 영웅견 힐링스테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풀무원은 올해 초 펫푸드 사업을 총괄CEO 직속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의 주력 사업으로 재편하고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케팅 활동뿐만 아니라 기부 및 봉사활동 등 반려동물 관련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추진 중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로 ‘펫캉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협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펫 ESG를 실천하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