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남, 동생 잃은 아픔 고백 "사고로 물에서 동생 잃고 구조활동 시작…52년 됐다" (천만기인쇼)
||2026.10.13
||2026.10.13
정동남이 '천만기인쇼'에 등장한다.

13일(오늘)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3회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천만기인쇼’ 2기가 출격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차력계의 레전드 정동남이 ‘천만기인쇼’에 등장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정동남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허리케인 콧바람’으로 성냥 통에 붙은 불을 단숨에 꺼버리는가 하면 맨손으로 대리석 10장을 격파하는 등 엄청난 괴력을 증명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한다.
무엇보다 정동남은 수많은 인명을 구조하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게 된 이유를 밝혀 현장을 숙연하게 한다. 정동남은 “사고로 물에서 동생을 잃고 구조 활동을 시작해 52년이 됐다”라는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해 묵직한 여운을 안긴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13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