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CEO♥’ 박주미, '54세' 안 믿기는 미모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2026.10.13
||2026.10.13
배우 박주미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사랑을 담아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섬세한 꽃 장식이 더해진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초 하나가 꽂힌 케이크와 테이블을 채운 보랏빛 꽃들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주미는 은은한 광택의 화이트룩에 볼드한 명품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로 나이 54세가 안 믿기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2002년에 출산했으며, 둘째 아들은 2007년에 낳았다. 박주미의 남편은 연 매출이 1,300억원에 달하는 피혁 가공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