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와 이혼’ 함소원, 또 ‘집안 문제’… 영상 확산
||2026.10.13
||2026.10.13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의 최근 근황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다시안볼려고했다 내가더 이뿌다는 질문에 아직도 답이없었기때문이다. 하지만 혜정이가 좋은성적을 받았다는 문자를 보더니 0.1초만에 전화가오고 당장 달려왔다. 판빙빙과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했다는 이야기빼곤 누가더 이뿌냐는 말엔 아직도 답변이 없다 ㅋㅋㅋㅋ”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자 급수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딸 혜정이를 위해 찾아온 함소원 전 남편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함소원, 진화 딸 혜정이는 “한자 시험 별로 어렵지 않았다”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을 본 한 누리꾼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은 “늘 응원한다”라면서도 “여아인데 우리 아가 머리도 예쁘게 묶어주시고 머리띠라도. 엄마의 센스인데 조금 아쉽다. 영상이 커서도 남을 텐데 나중에 원망 들을까 걱정 된다. 영상은 평생 따라다닐 테니”라고 지적했다.
이에 함소원은 “저도 그러고 싶은데 혜정이가 묶는 걸 싫어한다. 저도 혜정이 마음 이해한다. 저도 묶으면 이마 쪽이 아프다. 당겨져서. 그냥 너 편한 대로 해라~ 그러고 있다”라고 친절하게 답변을 달았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성 진화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딸 혜정이를 출산해 방송,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육아와 영상 촬영을 함께 하던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최종적으로 결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결별 이후에도 딸 양육에 함께 힘쓰고 있으며 함소원이 SNS를 통해 자주 진화를 언급해 재결합설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