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김영희, 얼마나 무리한거야…하루도 못 쉬었다더니 "결국 입원"
||2026.10.13
||2026.10.13
김영희가 바쁜 근황 속 입원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듯한 사진과 함께 "결국 입원"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영희는 '개그콘서트', '말자쇼' 등에 출연 중으로 최근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왔다. 이에 지난 8월 열린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에서 "7월에 하루도 못 쉬었고, 12월까지 일정이 잡혀 있다"라고 근황을 전해온 바, 무리한 일정으로 결국 입원하게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영희는 '말자쇼'가 흥행에 성공하며 이와 관련해 전국투어 토크쇼 '말자쑈'를 진행 중이다. 그는 지난 10일에도 대전에서 해당 공연을 개최했으며, 11월 7일 광주, 11월 14일 춘천, 11월 21일 대구, 12월 12일 창원, 12월 19일 하남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2022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