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명수 딸의 놀라운 근황…대박 성공 행보
||2026.10.14
||2026.10.14
개그맨 박명수와 의사 한수민 부부의 딸 박민서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입학 소식을 전한 가운데, 엄마 한수민이 딸의 우아한 최신 근황과 무용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수민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민서 옛날 사진만 나온다고 선생님들이 요즘 사진 올리라고 하셨다”라는 글과 함께 딸 박민서 양의 무용 모습을 담은 최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서 양은 우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자세로 무용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수민은 “전통 무용뿐만 아니라 창작 무용도 잘한다고 올리라고 하신다. 선생님 사랑합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딸의 뛰어난 무용 실력과 스승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함께 전했다.
한수민은 딸의 한예종 합격 소식도 직접 전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던 대학에 입학했다”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9년간 쉼 없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실이 드디어 맺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딸의 성실한 학창 시절에 대한 자랑도 잊지 않았다. 한수민은 “예원학교와 선화예고를 다니는 내내 한 번도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을 정도로 성실하게 노력해 온 민서”라며 “춤에 대한 열정이 너무 진심이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춤추고 창작하고 싶다는 민서의 꿈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전했다.
박민서 양은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처음 무용을 시작한 이래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외길을 걸으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부터 스스로의 목표를 위해 묵묵히 연습에 매진해 온 결과 결실을 맺게 되었다.
앞서 박명수·한수민 부부는 방송 및 SNS를 통해 딸의 무용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지원을 종종 내비쳐 왔다. 부모의 든든한 지원과 본인의 끊임없는 노력이 더해져 예술계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한예종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박민서 양의 한예종 합격 소식과 함께 공개된 최근 무용 사진을 본 누리꾼들과 팬들은 “부모의 자랑일 만하다”, “9년 동안 고생한 결실을 맺어 축하한다”며 아낌없는 응원과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