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갑상샘 수술 후 5년 된 근황 "당시 ‘이제 노래를 못하는 걸까’ 두려움"
||2026.10.13
||2026.10.13
조정민이 수술을 무사히 마친 뒤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지난 12일 조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갑상샘 수술 후 5년, 마지막 정기검진을 마쳤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수술 당시에는 '이제 나는 노래를 못하게 되는 걸까' 하는 두려움이 컸지만, 수술 후 3개월 만에 현역가왕에도 도전했고, 지금까지 이렇게 건강하게 노래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하면서, 더 오래, 더 좋은 노래로 여러분과 함께할게요. 늘 감사합니다"라며 인사와 함께 각오를 다졌다.
한편, 조정민은 2009년 앨범 '점 점 점'을 내고 데뷔한 후 트로트 가수다.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정민은 최근 신곡 '恋人よ(고이비토요)'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