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170cm·43kg 공개…미국 살이에도 뼈말라 자태 유지
||2026.10.13
||2026.10.13
최준희가 여전한 뼈말라 자태를 뽐냈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푸른 나무 아래 청량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준희는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리브리스 톱에 그레이 후드 집업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뿔테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를 살렸으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발산했다.
무엇보다 슬쩍 드러난 어깨라인에도 가녀린 몸매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바이오에 170cm 키에 43kg라는 정보를 공유했다. 이처럼 미국에서도 꾸준한 관리 중인 최준희의 모습에 놀라움이 더해진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현재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