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조아영, 수영복이 커보일 정도…방콕에서 보내는 일상 공개
||2026.10.14
||2026.10.14
조아영이 슬렌더 면모를 과시했다.

13일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Zz"라는 글과 수영복 등의 이모지와 함께 방콕에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조아영은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부터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까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무엇보다 조아영은 수영복이 살짝 커보일 정도로 가녀린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아영은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 2013년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쳐왔다. 달샤벳 해체 이후 배우로 완전히 전향한 조아영은 올해 중 개봉 예정인 오컬트 스릴러 영화 '피화'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