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cm 단신에 애 넷 맘인데 명품 브랜드 단골 뮤즈인 혼혈 모델
||2026.10.14
||2026.10.14
164cm단신으로 샤넬 최연소 뮤즈
독특한 혼혈 매력으로 할리우드까지 점령


록밴드 콘서트를 갔다가 잡지사에 스카웃 당하고, 잡지에서 그녀를 발견한 케이트 모스에 의해 본격적인 모델의 길을 걷게 된 13세의 데본 아오키. 모델 일을 시작한지 채 1년이 되지 않아 나오미 켐벨에 이어 베르사체 모델 자리를 꿰차게 된다.

이후 샤넬의 최연소 뮤즈에 선정 되는 등 수많은 명품브랜드가 164cm의 그녀를 브랜드의 얼굴로 내세우는데, 이는 동서양 혼혈의 매력적인 얼굴과 비율이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샤넬에선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함께 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샤넬 브라이드’로도 런웨이에 단골로 설 정도.

헐리우드에도 진출해 ‘분노의 질주 2’와 ‘씬 씨티’ 등에서 배우로서의 매력도 마음껏 뽐낸 그녀. 그녀가 맡은 역할들은 모두 찰떡이라고 할 만큼의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2011년 결혼하여 아이 넷을 낳은 애 넷맘이기도 한 그녀.

이복오빠 스티브 아오키와 BTS가 콜라보 한 ‘Waste It On Me’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