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플랜튜드’, 가을 제철 식재료 담은 식물성 신메뉴 5종 출시
||2026.10.13
||2026.10.13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Plantude)’가 가을 시즌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Slowly, Fall Fall(폴폴 피어나는 가을을 음미하다)’을 콘셉트로, 가을 나물과 밤, 감자 등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풍성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식사부터 곁들임, 디저트까지 전 메뉴를 순식물성 재료로 구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총 5종이다. 식사류로는 구수한 글루텐프리 메밀 두유면에 고춧잎, 고구마 줄기 등 가을 나물을 더한 ‘가을 나물 골동면’, 청포묵과 우엉 등을 활용해 가을 단풍을 플레이팅으로 표현한 ‘가을향기 비빔밥’, 전통 발효 된장과 후추로 이탈리아 파스타 ‘카초 에 페페’를 재해석한 ‘소이빈 에 페페(Soybean e Pepe)’를 준비했다.
곁들임 및 디저트 메뉴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포슬감자 고로케’와 프랑스식 디저트에 가을 제철 밤을 접목해 달콤함을 살린 ‘마롱 브륄레(Marron Brûlée)’를 함께 선보인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플랜튜드는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맛을 누구나 맛있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이번 신메뉴를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용산점, 고덕점까지 총 3개 매장을 운영 중인 플랜튜드는 매 시즌 특색 있는 계절 메뉴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은 61만 명, 누적 메뉴 판매량은 82만 개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