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스트레이 키즈·산리오’ 등 2026 빼빼로데이 기획 패키지 10종 출시
||2026.10.13
||2026.10.13
롯데웰푸드가 다가오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산리오캐릭터즈’, ‘가나디’ 등 인기 지적재산권(IP)과 협업한 시즌 패키지 10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기획된 시즌 패키지는 IP 컬래버레이션 온팩 7종과 종합구성 패키지 3종이다. 컬래버 라인업에는 ▲스트레이 키즈 기획 패키지 2종(아몬드, 화이트쿠키) ▲헬로키티, 포차코 등 산리오캐릭터즈 기획 4종(초코, 크런키, 어쏘트 2종) ▲가나디 어쏘트 5입이 포함됐다. 산리오캐릭터즈와 가나디 패키지에는 스티커와 책갈피 등 캐릭터 굿즈가 함께 동봉된다.
종합구성 패키지로는 6가지 맛을 고루 담은 ‘샘플러 6입’, 독특한 구조의 ‘캐리어 4입’, 고급스러운 ‘기프트 6입’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또한, 올해 상반기 시즌 한정으로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 플레이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를 이번 빼빼로데이를 맞아 한정판으로 재출시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빼빼로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 시 스트레이 키즈 타포린백 및 키링, 가나디 손거울을 증정한다. 산리오캐릭터즈 기획 제품을 1종 이상 포함해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산리오 장바구니 4종 중 1종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패키지 출시를 기점으로 빼빼로의 핵심 가치인 '나눔'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빼빼로데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한 빼빼로데이 글로벌 캠페인 영상은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IP를 접목해 시즌 온팩 라인업을 다각화했다”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방한 글로벌 관광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대표 K-스낵으로서 빼빼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