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베티카, 앰배서더 김지원 앞세운 ‘26FW 윈터 캠페인’ 공개
||2026.10.13
||2026.10.13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가 앰배서더인 배우 김지원과 함께한 26FW 윈터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활용도가 높은 숏 다운과 미드 다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보 속 김지원은 특유의 시크하고 모던한 무드를 바탕으로, 일상과 여행을 아우르는 듀베티카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한층 깊어진 우아한 겨울 감성으로 표현해 냈다는 설명.
김지원이 화보에서 착용한 '토리사 벨벳'은 듀베티카의 시그니처 숏 다운에 기능성 벨벳라이크 소재를 새롭게 적용한 제품이다. 은은하게 빛나는 벨벳 질감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풍성한 유러피안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한다. 활동성이 뛰어난 숏 기장으로 도심 속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마라테아 미드'는 네크라인에 풍성한 유러피안 폭스 퍼(Fur)를 더한 미드 기장 다운 재킷이다. 매끄러운 반광 소재 원단에 브랜드 시그니처인 오각 허리 벨트를 적용해 또렷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으며, 힙을 덮는 여유 있는 기장감으로 보온성과 우아한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김태영 듀베티카 마케팅본부 총괄 이사는 "이번 윈터 컬렉션은 브랜드의 헤리티지인 다운에 벨벳과 폭스 퍼 등 깊이 있는 소재를 더해 겨울 아우터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김지원 배우와 함께 차가운 계절에도 품격을 잃지 않는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