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묘비서 파격 변신…‘Come into my world!’ 궁금증 증폭
||2026.10.13
||2026.10.13
가수 우즈(WOODZ)가 신곡을 앞두고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14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달 20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우즈는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과 짙은 아이 메이크업, 슈트 차림으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꿰뚫을 듯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를 오가며 자유분방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푸른 하늘과 초록빛 들판, 곳곳에 놓인 묘비가 어우러진 배경도 시선을 붙든다. 비현실적인 풍경에 우즈의 독특한 스타일이 더해지면서 몽환적이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티징 포스터와 트랙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인 우즈는 이번 콘셉트 포토로 새로운 비주얼까지 예고했다.
한편 우즈의 신곡 ‘Come into my worl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