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애 셋 맘 안 믿기는 슬렌더 자태 "브라운과 그레이에 꽂혔다"
||2026.10.14
||2026.10.14
김성은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3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아 가지마~"라며 "요즘 브라운과 그레이에 완전히 꽂혔는데, 오늘 의상 완전 찰떡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올브라운 착장에 레드 컬러 구두로 포인트를 더한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성은은 몸매 라인을 은근하게 드러내는 투피스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여전한 슬렌더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는 그레이 색상의 카디건과 블랙 색상의 슬렉스를 입고 마찬가지로 늘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