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노란 튜브 끼고 해변에 섰더니".. 핑크 비키니룩 반응이 갈리네요
||2026.10.14
||2026.10.14
오늘은 한여름 해변 사진으로 시선을 끈 치어리더 박예진 님의 룩을 모아봤어요.
응원 무대에서는 유니폼만 봤는데 물가에서는 분위기가 꽤 달라요.
옷 하나하나 어떻게 입었는지 차근차근 볼게요.
핑크 비키니에 팔 튜브 한 쌍
2023년 9월 해변 사진이에요. 핑크 꽃무늬 홀터 비키니 톱에 레드 데님 미니스커트를 겹쳐 입었어요.
검은 버킷햇과 노란 팔 튜브가 색을 확 잡아줘요. 핑크와 레드는 같은 따뜻한 계열이라 같이 입어도 튀지 않아요.
같은 날 다른 포즈예요. 허리에 손을 올리니 스커트 라인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
수영복 위에 스커트를 걸치면 해변 산책이나 식당 이동도 편해요. 따라 입을 때는 스커트 길이를 짧게 잡는 게 포인트예요.
물가에서는 모자 하나로 분위기 전환
모래 위 선베드에 앉아 튜브를 불고 있는 컷이에요. 캐릭터 프린트가 들어간 핑크 비키니 톱이 귀여운 인상이에요.
팔 튜브와 비키니 톱의 색 대비가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요.
2024년 6월 수영장 사진이에요. 파란 볼캡을 쓰고 물가에 엎드린 컷인데 핑크 비키니 하의가 물빛과 잘 어울려요.
푸른 물에는 핑크 같은 따뜻한 색이 포인트가 돼요. 모자는 얼굴 그늘을 만들어 주는 실용템이기도 해요.
럭키비키키티큐티포티파티시티자낭
본인 인스타그램
수영복 벗고 나온 일상 코디
2026년 6월 거울 셀카예요. 흰색 헨리넥 크롭 탑에 흰색 쇼츠를 맞췄어요. 한 가지 색으로 맞추면 다리가 길어 보여요.
2026년 4월 무지개 계단 앞이에요. 화이트 스포티 점퍼에 흰색 쇼츠를 입었어요. 가방은 하늘색 크로스백으로 가볍게 포인트를 줬어요.
2025년 11월 노을 사진이에요. 그레이 시스루 롱슬리브에 연청 데님을 입고 검은 아우터를 팔에 걸쳤어요. 가을 저녁 강가에 잘 맞는 차분한 조합이에요.
2025년 7월 해변 사진이에요. 흰색 슬리브리스 탑에 데님 버뮤다 팬츠, 크록스 스타일 슈즈로 편하게 입었어요.
수영복 위에 데님 쇼츠만 더하면 바로 외출복이 돼요.
오늘의 키워드: 비키니룩, 해변 코디, 데일리룩
팔 튜브까지 끼운 핑크 비키니룩과 흰색 데일리룩,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취향인가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jiibang_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