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같은 온실에서 흰 꽃 하나 꽂았더니".. 그린 비키니룩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2026.10.14
||2026.10.14
초록 비키니에 흰 꽃 하나 꽂았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유튜버 장은비 님의 최근 피드에서 눈에 들어온 코디를 옷 위주로 정리했어요.
초록 비키니에 흰 꽃 하나
노란 라인이 들어간 딥그린 홀터 비키니예요. 상의는 목 뒤로 묶는 트라이앵글 타입이고 하의는 옆을 끈으로 묶는 스타일이에요. 2026년 3월 9일 게시물이에요.
머리에 흰 꽃 핀 하나만 꽂았는데 휴양지 느낌이 확 살아요. 포인트 컬러 비키니는 액세서리를 하나만 두는 게 깔끔해요.
같은 비키니에 한 손으로 꽃핀을 만진 컷이에요. 팔을 올리면 홀터 끈 라인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
손가락을 입가에 대고 정면을 보는 컷이에요. 배경 식물과 같은 초록 계열이라 색이 튀지 않고 차분하게 묶여요. 배경과 같은 톤을 고르면 사진이 안정적이에요.
딥그린 비키니룩 / 옐로 라인 포인트 / 흰 꽃핀
비키니 벗고 입은 봄 데일리룩
화이트 셔링 긴팔 크롭 상의에 네이비 쇼츠를 맞췄어요. 2026년 4월 22일 게시물이에요. 상의 가운데 주름이 허리선을 잡아줘서 쇼츠와 비율이 좋아요. 쇼츠는 가장자리에 흰 라인이 있는 걸로 고르면 같은 느낌이 나요.
핑크 플로럴 스트랩 미니 원피스예요. 같은 날 올린 사진이고 가는 어깨끈과 허리 쪽 셔링이 포인트예요. 꽃무늬가 작고 촘촘한 걸 고르면 더 여리여리하게 보여요.
누가 보정 좀 해줘......
유채꽃밭부터 옥상까지
유채꽃밭에서 찍은 화이트 미니 원피스예요. 2026년 4월 4일 게시물이에요. 소매 끝이 나팔처럼 퍼져서 바람 불 때 실루엣이 예뻐요. 노란 꽃밭에는 흰색이 제일 잘 어울려요.
브라운 프린지 스웨이드 재킷 안에 그레이 크로셰 니트 탑과 블랙 쇼츠를 입었어요. 2026년 3월 25일 게시물이에요. 재킷 하나로 분위기가 확 잡혀요. 안에 입는 옷은 단색으로 두면 프린지가 더 살아나요.
그린 비키니룩 / 플로럴 원피스 / 프린지 재킷
오늘 본 코디 중에 제일 따라 입고 싶은 건 어떤 거예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oljbll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