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차정원, 12월 13일 결혼…6년 열애 결실
||2026.10.14
||2026.10.14
하정우와 차정원이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오는 12월 13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14일 문화일보 측이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7)와 차정원(본명 차미영·36)이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해당 매체에 "하정우가 주변 이들에게 조심스럽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밝히며 초대했다"며 "오랜 기간 예쁜 사랑을 이어왔기 때문에 모두가 크게 축하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다수의 매체에 "두 사람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020년부터 열애를 시작, 올해 초 교제 사실이 보도되며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