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연예계 톱스타 부부 탄생♥… “드디어 결혼”
||2026.10.14
||2026.10.14
연예계에 역대급 부부의 탄생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보도 매체 문화일보 측은 “배우 하정우, 차정원이 오는 12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 차정원의 지인은 “하정우가 주변 이들에게 조심스럽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밝히며 초대했다. 오랜 기간 예쁜 사랑을 이어왔기 때문에 모두가 크게 축하하는 분위기다”라고 전해졌다. 하정우, 차정원은 지난 2020년 연인으로 발전해 긴 시간 조용하게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 2월 열애설이 터지자 관계를 인정했다.
이후 공식석상에 참석한 하정우는 “(잘 만나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가 된 것뿐이다. 그분은 늘 응원의 메시지를 주는 분이라 공개됐다고 해서 그 목소리가 커지진 않았다. 늘 한결같이 애정과 지지를 해주는 분이라 달라지는 건 크게 없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지난 7월 결혼설까지 불거졌으나 이에 대해서는 부정한 바 있다.
하지만 오는 12월 13일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다른 지인은 “하정우는 굉장히 솔직한 편이다. 그동안 지인들에게 차정원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밝히며 결혼에 관해서도 ‘때가 되면 말씀드리겠다’고 해왔다. 그가 말한대로 모든 준비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청첩 연락을 취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배우 커플의 탄생에 누리꾼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지난 2002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비스티 보이즈’, ‘멋진 하루’, ‘국가대표’, ‘황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롤러코스터’, ‘베를린’, ‘더 테러 라이브’, ‘군도: 민란의 시대’, ‘암살’, ‘아가씨’, ‘터널’, ‘신과함께 – 죄와 벌’, ‘1987’, ‘백두산’, ‘하이재킹’ 등 다수의 흥행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배우 데뷔해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으며 작품 활동보다 인플루언서로서 더 큰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