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수 아래서 뒤돌았을 뿐인데".. 하와이 비키니룩 한참 멈췄대요
||2026.10.14
||2026.10.14
배우 노윤서 님이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어요.
9월 25일에 올린 게시물이에요.
수영복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졌더라고요.
브라운 홀터 비키니, 레오파드 스커트
갈색 홀터 비키니 상의를 입었어요.
아래는 레오파드 랩스커트로 묶었어요.
끈이 목 뒤와 등 쪽에서 묶이는 디자인이에요.
비슷한 색끼리 맞추니 차분해 보여요.
따라 입기 팁이 있어요.
무늬 있는 스커트는 상의를 단색으로 두면 깔끔해요.
블루 셔츠에 블랙 탑
해변을 벗어나면 완전 다른 느낌이에요.
진한 블루 셔츠를 걸쳤어요.
안에는 블랙 크롭 탑을 입었어요.
아래는 라이트 그레이 와이드 팬츠로 가볍게 맞췄어요.
캡 모자와 선글라스까지 쓰니 휴양지 느낌이 나요.
셔츠는 단추를 풀어 걸치면 시원해 보여요.
수영복 말고 평소 코디도 확인해 보세요
1월의 하와이
브라운 티셔츠와 데님
몸에 붙는 브라운 반팔 티를 입었어요.
하의는 짙은 청바지로 맞췄어요.
선글라스를 쓰고 큰 잎 사이에서 포즈를 잡았어요.
색을 두 가지로만 쓰니 단정해 보여요.
티셔츠는 길이가 짧은 걸 고르면 비율이 좋아져요.
화이트 오프숄더 니트
얇은 화이트 니트를 한쪽 어깨로 내려 입었어요.
안에 노란 끈 캐미가 살짝 보여요.
젖은 듯한 머리를 땋아서 내추럴하게 했어요.
흰 옷은 햇빛을 받으면 훨씬 맑아 보여요.
검은 모래 해변에서는 흰 가디건을 걸쳤어요.
하의는 네이비 라인 쇼츠로 스포티하게 맞췄어요.
휴양지에서 입기 편한 조합이에요.
비키니룩 · 휴양지 코디 · 데일리룩
정리하면 이번 게시물 포인트는 세 가지예요.
브라운 홀터 비키니와 레오파드 스커트가 첫째예요.
블루 셔츠와 화이트 니트 같은 가벼운 레이어드가 둘째예요.
단색 위주로 맞춘 티셔츠와 데님이 셋째예요.
여러분은 어떤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드세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rohyoons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