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0대 안 믿기는 미모…꾸안꾸 여행 패션에 이정현도 "대학생 같으세요"
||2026.10.14
||2026.10.14
김혜수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해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레드와 네이비 컬러가 어우러진 아가일 패턴 니트에 빈티지한 워싱의 데님 재킷을 매치해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카키 컬러의 볼캡과 스카프,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깜찍한 세안밴드를 착용한 모습도 포착됐다. 숙소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진으로 김혜수의 탄력 넘치는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흰티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볼캡과 백팩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해 여행을 즐기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를 본 배우 이정현은 "언니 대학생 같으세요"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아름다운 풍경 속 더 빛나는 언니", "진짜 언니 나이는 어디로 사라진 거에요?", "사진 다 너무 예뻐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얻었다. 차기작으로 '두 번째 시그널' 공개를 앞두고 있었지만, 함께 출연한 배우의 범죄 이력으로 인해 편성이 미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