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 몸매 원하는 네티즌 향해 "짜증나든 어떻든 ing"
||2026.10.14
||2026.10.14
최준희가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들 요즘 뭐하고 살아? 무슨 생각 하면서 살아?"라는 질문과 함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한 네티즌은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잘 안 된다. 뼈말라 되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질문을 보냈고, 최준희는 "뭔말알"이라며 "근데 다이어트도 그냥 짜증나든 어떻든 ing ㄱㄱ 왜냐하면 우리 추구미가 뼈말라잖아 어쩔 수 없어 나도 좀 질기게 안 빠질 때는 열 받음"이라고 답했다. 최준희는 170cm에 40kg대로 알려졌다.
또 다른 네티즌들을 결혼식 본식을 준비하며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했고, 최준희는 결혼식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식 당일날은 정신 없지만, 정말 축제 같이 훅 지나가니까 준비 과정도 머리와 마음 속에 꾹꾹 담아가며 즐겁게 준비하세요"라며 진지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이 외에도 최근 차단 당한 최준희의 본계정을 염려하는 반응에 "인생에 그늘이 많아서 시원하네", "약간 멘탈이 박살 나서 조각 하나하나 주워다 겨우 붙여놓으면 인생이 와서 '오 어떻게 고쳤니?' 또 개박살 내놓는 거 같긴해"라며 한탄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현재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