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지는 모래사장에 앉았을 뿐인데".. 핑크 플라워 비키니룩 댓글이 멈추질 않네요
||2026.10.15
||2026.10.15
오늘은 한보름 배우의 여름 사진첩을 같이 넘겨봐요.
배우 한보름은 미국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어요.
해변 한 장이 특히 눈에 들어왔어요.
노을빛 모래사장에서 만난 핑크 플라워 비키니룩
연보라 바탕에 작은 핑크 꽃무늬가 들어간 홀터넥 비키니예요.
가슴선 아래를 레이스 트임이 감싸서 한층 사랑스러워요.
여기에 핑크 레이스 랩스커트를 묶어 허리선을 살렸어요.
머리는 한쪽으로 길게 땋고 선글라스를 헤어밴드처럼 올렸어요.
체크 셔츠를 무릎 옆에 걸쳐 두면 해 질 녘 쌀쌀함도 막을 수 있어요.
같은 핑크 계열로 맞추면 사진이 훨씬 따뜻하게 나와요.
비키니는 연한 색, 랩스커트는 진한 색으로 톤 차이를 주면 좋아요.
낭만 가득
뉴욕과 보스턴에서 입은 여름 데일리룩
보스턴 분수대 앞에서는 플라워 프린트 크롭 세트를 입었어요.
짧은 상의와 롱스커트가 한 벌처럼 이어져서 다리가 길어 보여요.
이런 세트업은 샌들 하나만 더해도 완성이에요.
양키스타디움에서는 핀스트라이프 야구 유니폼을 골랐어요.
네이비 캡과 선글라스, 흰 롱스커트를 맞춰 스포티하면서 깔끔해요.
저지는 허리를 살짝 묶어 입으면 비율이 좋아 보여요.
뉴욕 거리에서는 블랙 땡땡이 원피스가 눈에 띄었어요.
브이넥에 허리가 살짝 들어가서 단정하고 여성스러워요.
작은 크로스백만 더하면 데이트룩으로도 충분해요.
가을 도쿄에서는 차분한 톤으로
공항 무빙워크에서는 흰 셔츠 원피스에 검정 벨트를 묶었어요.
선글라스와 롱부츠를 맞춰 여행 코디로 딱 좋아요.
미술관 나들이에서는 블랙 집업 재킷에 검정 팬츠를 입었어요.
크롭 기장이라 하이웨스트 바지와 잘 어울려요.
백팩에 작은 인형 키링을 달아 포인트를 줬어요.
디즈니랜드에서는 검정 슬리브리스 탑에 미니스커트를 골랐어요.
블랙 스타킹과 뿔테 안경이 어우러져 시크해 보여요.
올블랙에는 안경 같은 작은 소품이 좋은 포인트예요.
이번 코디 키워드는 이 세 가지예요
비키니룩, 세트업 코디, 여행룩
여러분은 어떤 룩이 제일 마음에 드셨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han_bling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