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할아버지가 되어도 국가대표 아우라…‘며느리’ 한채아 "고흥에서 추석"
||2026.10.15
||2026.10.15
차세찌의 아내이자 배우 한채아가 추석날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흥에서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가 보이는 정원에서 편안한 차림을 한 한채아의 딸과 차범근이 여유롭게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차범근은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손녀의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여전히 국가대표같은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한채아는 블랙앤 화이트 골프룩을 입고 필드 위에서 찍은 사진과 "해피 추석"이라는 글을 덧붙여 여유로운 추석 명절을 보냈음을 자랑한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