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생후 1일 복덩이 최초 공개…최고 2500만원대 산후조리원 라이프
||2026.10.15
||2026.10.15
고우리가 태어난 지 하루 된 아기 '복덩이'를 공개했다.

14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덩이 최초 공개.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생활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거 같아요"라며 다행이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또한 그는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우리가 밝힌 산후조리원은 특실이 2,500만원 대로 알려졌다.
한편,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일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