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정해인·정용화 사이 인형같은 미모 자랑…레이싱장 밝힌 비주얼합
||2026.10.15
||2026.10.15
정해인, 장원영, 정용화의 사진이 공개했다.

1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my Tommy 4EV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싱 서킷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정해인, 장원영, 정용화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뒤로 쓴 검은색 모자와 선글라스에 흰색 재킷을 매치해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가운데 자리한 장원영은 긴 생머리와 앞머리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렸다.
정용화는 검은색 재킷 차림으로 손가락을 관자놀이에 댄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환하게 불을 밝힌 서킷과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장원영은 초미니 우너피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0월 26일 새 EP 'Looks Can Kill'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