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이규한, 결혼…‘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부부 탄생
||2026.10.15
||2026.10.15
가수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한다.

15일 솔비(권지안)의 소속사 지안캐슬 측은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습니다"라고 솔비와 이규한의 결혼 소식을 공식화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솔비(42)와 이규한(46)은 4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해 부부가 된다. 소속사 측은 "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이후 가수, 예능, 그리고 화가로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규한은 지난 1998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해 '은애하는 도적님아', '지옥에서 온 판사', '막돼먹은 영애씨' 등의 작품과 함께 예능에서의 활약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해 방송된 KBS Joy·KBS2·GTV를 통해 방송한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함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