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연세대 의과대학 신축에 1억 원 기부… “미래 의료 인재 육성 지원”
||2026.10.15
||2026.10.15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 운영사 지앤푸드가 미래 의료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축 및 증설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4일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열렸다. 이번 후원은 굽네가 꾸준히 추구해 온 ‘건강’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장한 것으로, 지앤푸드는 이번 연세의료원 후원을 향후 자사 임직원 복지와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굽네의 건강한 가치를 사회와 나누고, 미래 의료 인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역지사지’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연세의료원과 뜻깊은 인연을 이어가는 한편, 미래 세대의 성장을 돕는 다각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