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母와 합가 시작부터 위기…집안일 두고 갈등 "그따위로 해놓고" (살림남2)
||2026.10.15
||2026.10.15
가수 환희가 어머니와의 합가 생활을 시작하며 새로운 일상에 적응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펼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어머니와 한집살이를 시작한 환희의 좌충우돌 합가 생활이 그려진다.
이날 환희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게 되면서 이전과는 달라진 일상을 맞이한다. 직접 요리에 나서는 것은 물론 분리수거에도 나서며 살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환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의 반응은 예상과 다르다. 특히 환희가 분리수거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못마땅한 듯 잇따라 지적하고, 급기야 불호령까지 내리며 환희를 당황하게 만든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림에 나섰지만 어머니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환희는 예상치 못한 잔소리 세례에 진땀을 흘린다. 사소한 집안일을 둘러싸고 두 사람의 합가 생활에는 시작부터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과연 환희는 어머니의 마음에 쏙 드는 살림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시작부터 삐걱대는 두 사람의 합가 생활이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환희가 출연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오는 17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