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취향·공간 맞춤형 신규 침대 프레임 7종 출시
||2026.10.15
||2026.10.15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침실 공간에 맞춰 디자인과 기능을 세분화한 신규 프레임 7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침실 인테리어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씰리침대는 고급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은 물론 충전 단자 내장, 다릿발 높이를 통한 공간 활용성 등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라인업을 새롭게 꾸렸다. 이번에 출시된 7종은 ‘바슈랑’, ‘바슈랑 TD’, ‘플래티’, ‘쿠샹’, ‘베르크’, ‘큐브’, ‘루센트’다.
대표 제품인 ‘바슈랑’은 생활 방수와 방오 기능을 갖춘 유럽산 정품 브롱스 원단을 사용했다. 조명과 충전 단자가 내장돼 있으며, 옵션으로 사이드 패널을 추가해 호텔식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5cm의 높은 다릿발을 적용해 로봇청소기 사용도 용이하다. ‘바슈랑 TD’는 바슈랑의 헤드보드를 간결하게 다듬어 가구 배치에 유연성을 더한 모델이다.
‘플래티’는 이탈리아 피사 지역의 고급 가죽을 사용해 우아한 질감을 살렸다. 높은 다릿발로 웅장함을 주면서도 하단은 6.5cm 두께로 슬림하게 설계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헤드보드에 오리털 충전재를 적용해 기대어 앉았을 때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하는 ‘쿠샹’과 ‘베르크’도 선보인다. 특히 쿠샹은 방수·방오 기능이 뛰어난 유럽산 브루클린 원단을 채택해 실용성을 높였다.
영유아나 고령층이 있는 가정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상형 프레임 2종도 함께 출시됐다. ‘큐브’는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한 실리콘 PU 원단을 적용했으며, ‘루센트’는 스트라이프 포인트 디자인과 생활 방수 원단을 사용해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관리의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다.
신규 프레임 7종은 제품별로 유통 채널이 다르다. 바슈랑, 플래티, 쿠샹, 루센트, 큐브는 백화점 매장에서, 베르크는 아울렛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바슈랑 TD 모델은 백화점과 아울렛 두 채널에서 모두 판매된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이번 신규 프레임은 소재와 디자인, 기능을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공간에 맞는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