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다녀왔다며 올린 사진 한 장에".. 핑크 비키니룩 댓글이 끝이 없네요
||2026.10.15
||2026.10.15
요즘 인스타에서 사진 한 장으로 분위기를 바꿔 버린 사람이 있어요.
오늘은 박민정 님의 수영복 사진과 일상 코디를 같이 살펴볼게요.
휴양지 사진이랑 평소 옷차림이 꽤 달라서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파스텔 핑크 수영복 세트로 끝낸 태국 여행
4월에 올린 태국 여행 사진이에요. 연핑크 브라톱에 같은 색 랩 스커트를 매치했어요.
상하의 색을 맞추면 다리가 길어 보여요. 머리를 길게 풀면 더 청순한 느낌이 나요.
따라 입을 땐 스커트 길이를 짧게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깅엄 체크 프릴 비키니, 귀엽게 가는 법
1월에 올린 릴스 결과물 모음 속 한 컷이에요. 네이비 깅엄 체크에 흰 프릴이 달린 비키니예요.
양 갈래로 묶은 머리가 체크 무늬랑 잘 맞아요. 프릴 하의는 허리선이 또렷해 보여요.
볼캡 하나로 완성한 해변 데일리룩
7월 나트랑 해변에서 올린 사진이에요. 네이비 톱 위에 빛바랜 데님 볼캡을 썼어요.
바닷가에서는 볼캡이 햇빛도 막고 코디도 살려 줘요. 초록 비치백을 같이 들면 색이 예뻐요.
바닷가에서도 예쁜 베이지 프릴 원피스
8월 말 사진이에요. 베이지 티어드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가디건을 걸쳤어요.
원피스 색이 모래색이라 갈색 소품이 잘 어울려요. 허리 벨트로 라인을 잡았어요.
나 왜이렇게 밍숭맹숭하게 생겼지
한옥 창가에서 입은 피치 슬립 원피스
8월 청주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살구빛 슬립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내렸어요.
얇은 어깨끈 원피스는 가디건이나 셔츠를 겹치면 가을에도 입기 좋아요.
그레이 리본 톱과 블랙 프릴 스커트
6월에 올린 거울 컷이에요. 회색 리본 장식 톱에 검정 프릴 미니스커트를 입었어요.
무채색으로 맞추면 실패가 없어요. 스커트에 층이 있어서 밋밋하지 않아요.
베트남 소원배 위에서 입은 베이지 슬립 드레스
7월 호이안에서 올린 사진이에요. 베이지 슬립 드레스에 머리를 낮게 묶었어요.
여행지에서는 구김이 덜한 소재를 고르면 편해요. 주변 색이 화려할수록 단색 옷이 잘 보여요.
단발로 바꾼 산토리니 여행 코디
이번 달 초에 올린 산토리니 사진이에요. 회색 오프숄더 가디건에 목걸이를 하나만 했어요.
머리 길이가 달라지니 이미지가 확 달라 보여요. 가벼운 니트는 여행 가방에 넣기 좋아요.
정리 키워드: 비키니룩, 파스텔 코디, 여행 데일리룩
여러분은 어떤 룩이 제일 마음에 드세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1995.m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