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가운 사이 드러난 레오퍼드 수영복…매혹적 근황
||2026.10.15
||2026.10.15
김사랑이 여유를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하트' 세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야외 라운지의 회색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레오퍼드 패턴의 홀터넥 수영복 위에 파란색 줄무늬 가운을 걸쳐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맨발로 다리를 포갠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에서 휴양지에서 즐기는 느긋한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