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치파오 입고 ‘화양연화’ 장만옥 같아…과감한 옆트임까지
||2026.10.15
||2026.10.15
강민경이 치파오 스타일로 고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장원 말고 미장센!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오래된 포스터가 붙은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밝은 색 바탕에 검은 꽃과 나비 무늬가 더해진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깊은 옆트임과 검은색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물결 모양으로 정돈한 짧은 헤어스타일과 붉은 입술도 시선을 끈다. 이는 영화 '화양연화' 속 장만옥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3일 그룹 에픽하이와 협업한 신곡 '미쟝센'을 발매했다.
